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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리 시구 소감 “야구공 처음 만져… 평생 기억에 남을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4 17:58
2012년 6월 14일 17시 58분
입력
2012-06-14 17:31
2012년 6월 14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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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리 시구(사진= 방송 캡처, 김소리 트위터)
‘김소리 시구 소감’
가수 김소리가 생애 첫 시구를 한 소감을 밝혔다.
김소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첫 야구 시구! 너무 재밌었어요. 근데 정말 빠른 캡처~ 순식간에 지나간 걸 캐치하셨네요. 턱돌이와의 재밌는 퍼포먼스를 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넥센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야구공 난생 처음 만지던 날~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 그나저나 턱돌이와 퍼포먼스 연습 중 꽈당. 그래도 평생 기억에 남는 하루였어요”라고 소감을 밝히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소리는 앞서 지난 1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특히 그녀는 턱돌이의 손을 잡아 뒤로 젖힌 뒤 뺨에 뽀뽀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소리 시구 소감 보니 정말 아쉬우면서도 즐거웠던 듯 하다”, “김소리 시구 소감 보니 시구한 영상 한 번 봐야겠다”, “김소리 시구 소감 보고 퍼포먼스 알았다. 퍼포먼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김소리가 시구를 던진 넥센이 6:5로 승리를 거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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