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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서열 또다시 화제, “마지노선은 달샤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16:05
2012년 6월 6일 16시 05분
입력
2012-06-06 15:58
2012년 6월 6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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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서열’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은 달샤벳?’
지난 2월 화제가 된 바 있는 ‘걸그룹 서열’이 또다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서열’이란 지난 2월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것으로 ‘2012년 2월 기준’으로 총 16팀의 걸그룹이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의 줄임말), 전국구, 사교계, 마니아층, 인기 마지노선 등의 서열로 분류됐다.
가장 높은 서열인 넘사벽은 다른 걸그룹들이 감히 넘볼 수 없다는 의미로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소녀시대가 차지했다.
또한 투애니원도 아슬아슬하게 넘사벽에 턱걸이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계단 아래 전국구에는 연이은 히트곡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티아라가 자리 잡았다. 또한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카라도 전국구에 발을 걸친 모습.
가장 마지막 서열인 인기 마지노선은 달샤벳이 차지했다.
이 게시물이 다시금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이유는 달샤벳 아영의 발언때문.
아영은 지난 5일 열린 새 앨범 쇼케이스 현장에서 “달샤벳이 걸그룹 서열표 마지노선에 있는 것을 봤다”며 “그 표를 보고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것만으로도 만족했다. 더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 지금은 달샤벳 아니다”,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이지만 만족한다는 말이 참 기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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