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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 빅스, 벌써 스크린으로 진출을…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31 14:22
2012년 5월 31일 14시 22분
입력
2012-05-31 14:18
2012년 5월 31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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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빅스가 출연 중인 엠넷 리얼 리얼리티 프로그램 '마이돌'의 마지막 방송을 팬들과 함께 영화관에서 관람하는 이벤트를 가진다.
지난 4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31일, 제8회로 종영을 앞둔 '마이돌'은 김유정의 뮤직비디오 스타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성시경, 브라이언, 서인국, 제국의아이들, 엠블랙 등 많은 스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돌'은 참가자들이 최종 멤버가 되어 빅스라는 팀이 되기 전까지 치열한 경쟁과 눈물,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팬들과 함께하는 ‘굿바이 마이돌’ 이벤트는 압구정 CGV에서 오늘 저녁 8시에 시작된다. 선착순으로 진행된 신청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한편 빅스는 이날 마이돌 마지막회 관람과 비하인드 영상 공개는 물론 팬들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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