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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몸무게 인증, “생각보다 많이 나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30 13:26
2012년 5월 30일 13시 26분
입력
2012-05-30 13:22
2012년 5월 30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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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아이유 몸무게 인증’
가수 아이유가 ‘초딩몸매’를 해명하고자 측정을 통해 자신의 몸무게를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아이유는 “살이 많이 빠져서 ‘난민’, ‘기아 몸매’ 등의 기사가 나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뼈가 가늘어서 살이 있는데도 말라 보인다. 팬들이 하도 걱정을 많이 해서 몸무게를 공개했는데도 안 믿으시더라. 내가 직접 이 자리에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아이유는 직접 기계에 올라 몸무게와 키를 쟀고 그 결과 키 161.7cm에 몸무게 44.9kg이 나왔다.
이후 아이유는 “보통 여자연예인들은 다 45kg이라고 하지 않나. 이제야 마음이 좀 편하다”고 털어놨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몸무게 인증까지~ 근데 생각보다 많이 나가네”, “아이유가 45kg면 다른 여자 연예인들은 도대체 몇 키로야?”, “아이유 몸무게 인증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초희는 “자연미인은 아니다”며 쌍꺼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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