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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유이 옆에서도 굴욕無…절대 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5 08:24
2012년 5월 15일 08시 24분
입력
2012-05-15 08:18
2012년 5월 15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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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굴욕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절대 미모 헬로비너스'라는 제목으로 애프터스쿨 유이와 함께 한 헬로비너스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 KBS 생방송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촬영된것. 헬로비너스는 국가대표 미녀 유이와 함께 서도 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뛰어난 비주얼과 평균신장 168cm의 황금비율몸매, 무대위에서의 깜찍 발랄함으로 데뷔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 신인 걸그룹.
이날 유이는 공중파 음악방송 첫 무대를 가진 헬로비너스의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직접사온 케이크를 선물하며 애정 어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황홀함에 눈이 녹네", "미모가 빛이 난다 빛이 나", "난 그래도 유이가 예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9일 데뷔앨범 <VENUS(비너스)>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무대를 가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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