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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제시카 질투? “나도 오디션 보고 싶었는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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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10:28
2012년 5월 9일 10시 28분
입력
2012-05-09 10:13
2012년 5월 9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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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제시카(출처= 옥주현 트위터)
‘티파니, 제시카 질투했다?’
소녀시대 티파니가 제시카를 질투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티파니는 지난 7일 KBS 2FM ‘홍진경의 2시’에 출연해 제시카에게 질투를 느낀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질투를 느낀 적이 있느냐”고 묻자 티파니는 “예전에 제시카가 ‘금발이 너무해’라는 뮤지컬을 했을 때 질투했다”고 답했다.
티파니는 “제시카가 발탁되기 1주일 전에 오디션을 한다는 얘길 들었다. 그래서 매니저에게 나도 이거 시켜주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근데 갑자기 제시카가 뮤지컬을 한다는 기사가 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우리도 몰랐고 제시카도 뒤늦게 알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딱 1분 정도 질투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티파니 제시카 질투할 만 하네”, “티파니 제시카 질투 이유 귀엽네”, “티파니 제시카 질투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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