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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복숭아 “트위터에 복숭아 그림 올린 이유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5 10:34
2012년 5월 5일 10시 34분
입력
2012-05-04 10:57
2012년 5월 4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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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로엔엔터테인먼트, 아이유 트위터
‘아이유 복숭아’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자작곡 ‘복숭아’로 온라인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4일 자정에 먼저 공개된 아이유의 새 싱글 ‘스무 살의 봄’ 수록곡 ‘복숭아’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엠넷, 올레 뮤직, 몽키3 등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스무 살의 봄’에 수록될 총 3곡 중 성 공개된 ‘복숭아’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과 감성을 어쿠스틱한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며 풋풋하고 소녀적인 아이유의 감성이 잘 표현됐다는 평을 듣고 있다.
앞서 아이유는 직접 자신이 그린 복숭아 그림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야한 복숭아’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복숭아 노래 들을수록 좋네”, “아이유 트위터에 복숭아 그림 올린 이유가 있었구먼”, “아이유에게 이런 작곡 능력까지?” 등의 댓글로 호응을 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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