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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결혼식 실수담, “신랑 이름 2번이나 잘못 불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1 23:30
2012년 5월 1일 23시 30분
입력
2012-05-01 23:21
2012년 5월 1일 2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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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유재석 결혼식 실수담, 폭소!’
국민MC 유재석이 아찔했던 결혼식 실수담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노을, 유리상자, 스윗소로우가 출연해 결혼식 축가와 관련된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이때 유재석 역시 실수담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결혼식 사회가 익숙치 않았던 시절에 지석진 동생 결혼식 사회를 맡게 됐다. 이때 신랑 이름을 아버님 이름으로 바꿔 부르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의 아버지는 “내가 신랑이 아니다”라며 정정해줬지만 이후에도 유재석은 두 번이나 이름을 잘못 부르는 실수를 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결혼식 실수담에 빵 터졌다”, “유재석 결혼식 실수담 너무 웃기다”, “유재석 결혼식 실수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노을의 이상곤은 “코가 저절로는 안 커지더라”라며 성형을 고백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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