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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이완 맥그리거, 할리우드 스타들 5월 내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30 11:20
2012년 4월 30일 11시 20분
입력
2012-04-30 11:07
2012년 4월 30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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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왼쪽)와 이완 맥그리거(오른쪽).
사진 출처|영화 ‘맨 인 블랙’ 스틸컷, 영화 ‘새먼 피싱 인 더 예멘’ 스틸컷
할리우드의 별들이 5월7일 나란히 한국을 찾는다.
주인공은 윌 스미스와 이완 맥그리거. 두 사람은 5월7일 내한해 한국 팬들을 만난다.
윌 스미스는 이날 주연 영화 ‘맨 인 블랙3’의 5월24일 개봉을 앞두고 한국으로 날아온다.
이날 윌 스미스는 조시 브롤린, 연출자 베리 소넨필드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여한다.
뒤이어 열리는 프리미어 시사 등에서도 관객을 만난다.
윌 스미스의 방한은 10년 만이다.
이완 맥그리거는 신세계 백화점의 ‘신세계 러브스 브리타니아’ 캠페인 참여차 내한한다.
이완 맥그리거가 한국을 찾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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