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하늬, 제시카와 의외의 친분? ‘민낯도 럭셔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3 16:33
2012년 4월 23일 16시 33분
입력
2012-04-23 13:40
2012년 4월 23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하늬가 소녀시대 제시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사동 맛집 보나세라에서 사랑하는 동생들과 맛있는 런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하늬과 제시카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낯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의외의 친분?”,“두 사람 모두 민낯도 예쁘네요”,“제시카는 은근 마당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뮤지컬 ‘금발이 출연해’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출처|이하늬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워서 그런줄 알았는데…귀 안쪽 쿡쿡 통증의 ‘정체’
국방부, 연천·철원 일대 63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美 중동 특사, 이란 마지막 왕세자와 비밀 접촉…‘체제 붕괴 대비’ 관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