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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 아프리카서 긴급 귀국 “나가수2 합류 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7 10:55
2012년 4월 17일 10시 55분
입력
2012-04-17 10:27
2012년 4월 17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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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현(출처= 이영현 트위터)
“이영현 긴급 귀국!”
‘나는 가수다 시즌1(이하 나가수1)’의 파이널 우승자 이영현이 남아공에서 긴급 귀국한다.
‘나가수2’ 제작진으로부터 가장 먼저 섭외 요청을 받았던 이영현은 ‘나가수1’ 방송 직후 자신의 솔로 앨범과 각종 공연 및 해외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한 방송 촬영 차 남아공으로 출국하면서 자신의 트위터에 “2주 후에 돌아오겠다”라는 글을 남겨 ‘나가수2’ 합류가 불투명했던 상태였다.
하지만 뒤늦게 출연이 확정되며 이영현은 ‘나가수2’ 방송 하루 전인 21일 남아공에서 귀국해 일정을 소화할 예정.
이에 이영현은 “부담감과 고민이 컸지만 존경하는 많은 선배님과 함께 무대를 설 수 있다는 자체가 영광이다. 한편으로는 내 자신에게 또 다른 도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현 긴급 귀국! 멋있다~”, “이영현 긴급 귀국한 만큼 좋은 무대 보여주세요”, “이영현 긴급 귀국한 후 컨디션은 괜찮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가수1’ 마지막 라운드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이영현은 ‘나가수2’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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