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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비’ 윤아-장근석, 뜨거운 ‘온천 포옹’…두근두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9 10:14
2012년 4월 9일 10시 14분
입력
2012-04-09 10:02
2012년 4월 9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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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의 윤아와 장근석. 사진제공 | 와이트리미디어
장근석과 윤아가 뜨거운 온천 데이트를 즐길 예정이다.
9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 5회에서는 아름다운 홋카이도의 설경을 배경으로 2012년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진다.
5회 예고가 방송된 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온천 데이트 장면. 시원하게 펼쳐진 설경을 배경으로 온천 안에 단둘이 들어가 있는 장근석과 윤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장근석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윤아를 덥석 안는 온천 포옹신은 심상치 않은 2012년 로맨스를 예고했다. 70년대 인하(장근석 분)과 윤희(윤아 분)와는 눈빛부터 스타일까지 다르다.
온천 포옹신에서는 일본에서 우연히 만난 마성의 포토그래서 서준(장근석 분)과 상큼발랄 긍정 소녀 정하나(윤아 분)가 온천 안에 단둘이 있게 되며 미묘한 감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실제 온천 촬영 장면에서 장근석과 윤아는 혹한의 추위에도 얇은 옷을 입고 들어가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누리꾼들은 “예고 장면부터 포옹신이 나와 심장 폭발”, “둘이 어떻게 산속 온천까지 갔을까”, “현대 들어가자마자 포옹? 폭풍전개에 설렌다”, “닥본사”라며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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