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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수지앓이’ 인증?… “건축학개론 수지가 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17:33
2012년 3월 21일 17시 33분
입력
2012-03-21 17:21
2012년 3월 21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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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수지(사진= 스포츠동아, 동아닷컴DB)
“다 됐고! 건축학개론 수지가 갑”
배우 최강희가 후배 연기자 수지를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19일 “수지가 배수지였구나. 어제 낮에 할 거 없어서 갑작스럽게 극장갔는데 건축학개론 유료 시사회가 똭! 있어서 보고, 저는 이제 봄에 탑승하게 됐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에 “다 됐고! 배수지가 갑!”이라고 덧붙인 것.
이를 발견한 수지는 “그 배수지가 저에요 선배님? 맞다면 감사합니다. 야호”라며 기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배수지 연기력이 그렇게 뛰어난가? 궁금하다”,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등 다른 배우들은요?”, “건축학개론 수지가 갑? 진짜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건축학개론’은 오는 22일 개봉 예정으로 배수지는 이번 영화에서 서연(한가인)의 대학 시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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