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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전노민-김보연 이혼… 소속사 측 “사실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9 11:36
2012년 3월 19일 11시 36분
입력
2012-03-19 11:29
2012년 3월 19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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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민-김보연(사진= 스포츠동아DB)
배우 전노민(46)과 김보연 부부가 최근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전노민 소속사 엑시리온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확인 결과 사실이 맞다”고 답했다.
이어 “시기적인 것은 정확하게 모르겠다. 확인 중이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남편 전노민의 ‘사업 문제’가 크게 작용. 전노민은 지난 2008년 막걸리 사업을 시작했지만 사업 부진에 따른 채무 관계로 인해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충격적이다”, “얼마 전까지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아침 방송으로 본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노민과 김보연은 지난 2004년 6월 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드라마 인연’으로 결혼에 성공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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