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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연봉 최초공개 “1년 사이에 수입 100배 뛰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5:20
2012년 3월 16일 15시 20분
입력
2012-03-16 14:22
2012년 3월 16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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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 사진제공 | CJ &M
“안돼~” 개그맨 김원효가 수입을 최초 공개했다.
김원효가 케이블채널 tvN 연예 정보 프로그램 enews의 ‘별 볼일 있는 쇼-기막힌 인터뷰’에 개그맨 김준현과 함께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원효는 “최근 1년 사이에 수입이 100배가 넘게 뛰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개그맨으로 데뷔하는 그는 한때 연봉이 352만 원에 불과했지만,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비상대책위원회’로 스타덤에 오르며 수입도 폭발적으로 치솟았다.
김원효는 “지난해 심진화와 결혼할 무렵에만 해도 은행 대출조차 거절당하던 신세였는데, 최근에는 수입이 100배 넘게 뛰었다”고 말했다. 김원효의 연 수입은 약 3억 5000만 원 이상이라고.
한편, 이날 동료 개그맨 김준현도 4년 동안 사귄 4살 연하 여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별 볼일 있는 쇼-기막힌 인터뷰’는 매주 스타를 이색 장소에 초대해 설정 인터뷰를 하며 스타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코너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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