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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영화 ‘미라클’ 통해 스릴러 도전 ‘180도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1:15
2012년 3월 16일 11시 15분
입력
2012-03-16 10:59
2012년 3월 16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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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범(사진=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범이 영화 ‘미라클’에 전격 캐스팅돼 스릴러에 도전한다.
‘미라클’은 강력계 형사 양춘동(김강우)이 어린이 실종사건이 유괴, 살인과 연관성이 있을 거라고 판단, 사건 해결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벽에 그래피티를 그리는 의문의 청년 ‘준’을 범인으로 생각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판타지 스릴러 영화다.
김범은 이번 영화에서 살인사건을 예지하여 그래피티로 그리는 미스터리 청년 ‘준’으로 파격 연기변신을 예고했다.
또한 강력계 형사 역의 김강우와 미스터리 청년 역의 김범과의 연기대결이 영화의 큰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범의 연기 변신 기대된다”, “빠담빠담에서의 수호천사와는 180도 다른 변신! 빨리 만나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범은 지난 15일부터 영화 ‘미라클’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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