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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유인나 ‘인현왕후의 남자’ 여주인공에 캐스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4 21:47
2012년 3월 14일 21시 47분
입력
2012-03-14 11:11
2012년 3월 14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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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유인나. 사진제공|CJ E&M
연기자 유인나가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여주인공을 맡는다.
케이블·위성 채널 tvN은 14일 스포츠동아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유인나를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나누는 최희진 역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극중 유인나는 지현우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커플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tvN의 새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는 갑자기 2012년에 살게 된 조선시대 선비 김붕도(지현우)와 드라마 ‘新 장희빈’에서 인현왕후로 출연 중인 최희진(유인나)의 로맨스를 담은 판타지 멜로물이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순풍산부인과’, ‘거침없이 하이킥’의 송재경 작가와 ‘별순검’, ‘뱀파이어 검사’의 김병수 PD가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4월 중순 첫 방송한다.
권재준 기자 stella@donga.com 트위터 @stella_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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