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유천, 스태프들에 통 큰 선물 ‘역시 왕세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1:08
2012년 3월 13일 11시 08분
입력
2012-03-13 10:17
2012년 3월 13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YJ 박유천이 소속사 스태프들에게 운동화 선물을 했다.
JYJ 준수는 13일 트위터에 “ㅇㄷㄷㅅ 매장에 들어갔다…우리 왕세자님께서 모든 스태프들한테 운동화 한 켤레씩 집으란다…나도 냅다 집었다…날 쓱 보더니…넌 아니란다…굴하지 않고 눈을 맞추었다…나까지 흔쾌히 허락해주셨다…왕세자”라는 재미있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운데 박유천을 두고 운동화를 하나씩 들고 있는 스태프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준수의 글 속에 “나도 냅다 집었다…날쓱보더니…넌 아니란다”라는 대목이 웃음을 준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한 왕세자님”, “백만 원 이상은 나왔을 것 같네요”, “나도 저렇게 쿨하게 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은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고 21세기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 왕세자 이각 역을 맡았다. 첫 방송은 3월 21일.
사진 출처=김준수 트위터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5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8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9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5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8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9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먹다가 치아 깨져”…소비자원, 안전주의보 발령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