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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문메이슨 중국진출, 中 인기 토크쇼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2 16:03
2012년 3월 2일 16시 03분
입력
2012-03-02 14:31
2012년 3월 2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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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메이슨 중국진출(출처= 문 메이슨 미니홈피)
‘문 메이슨, 중국에서도 통할까?’
아역배우 문 메이슨(6)이 중국 후난위성방송의 인기 토크쇼 ‘천천향상(天天向上)’에 출연한다.
문메이슨의 소속사 스타존엔터테인먼트는 2일 “문 메이슨이 중국 인기 예능 ‘천천향상’에 출연한다. 오는 6일 출국 예정이다”고 밝혔다.
‘천천향상’은 2년 연속 중국 전국 시청률 1위를 차지한 최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데이비드 베컴, 빌 게이츠 등이 출연한 바 있다.
해당 예능 녹화에서 문 메이슨은 토크뿐 아니라 노래와 춤까지 선보일 예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직 어린 문메이슨이 벌써 중국까지 진출? 대단하다”, “어린 아이가 출연하기에는 조금 버겁지 않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 메이슨은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아역배우로 지난 2008년 영화 ‘아기와 나’를 통해 데뷔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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