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토니안-김재덕, 한집 살림? 라이벌이 동지로…“외로워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2 00:58
2012년 3월 2일 00시 58분
입력
2012-03-01 21:12
2012년 3월 1일 2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H.O.T 출신 토니안(본명 안승호)과 라이벌이었던 젝스키스의 김재덕과 함께 산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지난 1996년 H.O.T로 데뷔해 어느덧 가수생활 16년 차를 맞은 토니안의 인생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토니안은 김재덕과의 한집 살림을 공개하며 "김재덕과 어떻게 함께 살게 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혼자 사니까 외로워서 같이 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군대에서 이미 오랫동안 같이 지냈기 때문에 낯설지 않다"며 "1년 8개월 동안 부대 옆자리에서 함께 자고 같이 지냈다"고 우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들은 90년대 가요계에서 라이벌로 경쟁했던 사이였기에 각자 H.O.T와 젝스키스로 활동할 당시에는 말 한마디도 안 했을 정도였다고.
세월이 지난 후 군대에서 다시 연연을 맺게 된 토니안과 김재덕은 현재는 서로 음악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며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5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김재섭 “정원오는 땅부자 집 도련님…일가, 6800평 농지 소유”
8
트럼프, 쿠르드족 또 외면하나…“이란戰 개입 원치않아”
9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5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김재섭 “정원오는 땅부자 집 도련님…일가, 6800평 농지 소유”
8
트럼프, 쿠르드족 또 외면하나…“이란戰 개입 원치않아”
9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셔틀콕 여제’ 안세영, ‘난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 韓단식 최초 2연패 눈앞
정청래 “6·3 지방선거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