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차인표 분노의 훌라후프, ‘차인표는 분노 - 네티즌은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8 19:05
2012년 2월 28일 19시 05분
입력
2012-02-28 17:40
2012년 2월 28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차인표 분노의 훌라후프!’
배우 차인표가 또다시 분노를 표출하며 ‘차인표 분노시리즈’를 이어갔다.
차인표는 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영화제작사 대표 차세주 역을 맡으며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극 중 배우를 꿈꾸는 아들 차국민(박민우)이 발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차인표는 과거 오디션마다 낙방했던 자신의 실패들을 떠올리며 분노의 훌라후프를 돌리기 시작했다.
차인표는 “연기는 안 돼. 내 아들이 국민 앞에서 조롱거리가 되는 꼴은 볼 수 없어!”라며 분노를 표출하는 코믹연기를 펼쳤다.
특히 매우 거칠게 훌라후프를 돌리며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다리를 넓게 벌려 중심을 맞추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차인표는 드라마 ‘대물’을 통해 ‘분노의 양치질’, ‘분노의 푸쉬업’, ‘분노의 댄스’, ‘분노의 뜀박질’ 등 ‘분노시리즈’를 만들어내며 큰 인기를 끈바 있다. 최근에는 ‘해피투게더’에 출연 ‘분노의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르며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차인표 분노의 훌라후프 보다가 빵 터졌다”, “이번 드라마에서 보여줄 코믹연기 너무 기대된다”, “앞으로 분노의 훌라후프에 이은 ‘분노시리즈’ 많이 부탁드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 차인표의 ‘분노의 훌라후프’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깜찍한’ 라부부 뒤엔 ‘끔찍한’ 미성년자 노동 착취?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