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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넝굴당’ 여배우 헐리우드식 인사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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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17:47
2012년 2월 21일 17시 47분
입력
2012-02-21 16:27
2012년 2월 21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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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제작발표회에서 여배우 김남주, 오연서, 조윤희, 양정아(왼쪽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인사를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능력있는 고아’ 차윤희(김남주 역)가 이상형. 귀남 방귀남(유준상 역)을 만나 그 꿈을 이루게 된 찰나. 하늘에서 뚝 떨어진 시댁을 만나 겪는 이상하고 불편한 가족의 탄생 이야기를 담은‘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25일 첫방송된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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