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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골든티켓, “경력도 골든티켓인데 진정한 엄친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8 13:36
2012년 2월 18일 13시 36분
입력
2012-02-18 13:33
2012년 2월 18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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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사진= 방송캡처)
지난 1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에서 배수정이 골든티켓을 얻어 다음 라운드에 자동 진출했다.
이날 위탄2의 TOP10 미션은 ‘러브송’이었다. 여기서 배수정은 냇 킹 콜의 ‘LOVE’라는 국내 네티즌들에게도 익숙한 노래를 선곡하며 발랄하고 상쾌하게 불렀다.
이승환은 “독거 중년의 마음을 녹여줬다”고 극찬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전문평가위원단의 점수도 60점 만점에 56.8점을 얻어 TOP10중 최고를 받기도 했다.
이번 배수정의 골든티켓은 지난주 구자명에 이어 두번째다. 골든티켓은 경연날 모든 점수를 합산해 최고의 점수를 얻은 단 한 명이 다음 라운드로 자동 진출할 수 있는 특혜다.
회계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배수정이 골든티켓까지 얻자 네티즌들이 상당히 부러워 하고 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경력도 골든티켓 같은데 노래도 잘하니 정말 부럽다”, “외모도 예쁘고 노래도 잘하고 진정 엄친딸이다”, “이미 수많은 소속사가 찍어놨을 듯 하다” 등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한편 이날 TOP10 공연에서는 이승환 멘티 최정훈과 윤일상 멘티 샘카터가 탈락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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