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가수’ 시즌1 시청률 9.9%로 마무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3 10:55
2012년 2월 13일 10시 55분
입력
2012-02-13 10:51
2012년 2월 13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 사진제공|MBC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가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즌1을 마무리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나가수’는 전국가구시청률 9.9%를 기록했다. 이는 5일 기록한 7.4% 보다 2.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한 ‘나가수’에서는 시즌1의 마지막 경연이 펼쳐졌다.
탈락자는 선정되지 않은 가운데 김경호가 김범수, 박정현, 자우림, 윤민수에 이어 다섯 번째 명예졸업자가 됐다.
1위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부른 이영현이 차지했다.
지난해 3월6일 첫 방송을 시작한 ‘나가수’에서는 김범수, 박정현, 임재범, 김연우 등이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경연의 긴장감이 떨어지고 새 가수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시청률 하락세를 걷기 시작했다.
‘나가수’는 한 달 간의 휴지기를 가진 후 시즌 2로 돌아온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와 SBS ‘일요일이 좋다’는 각각 17.6%와 1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권재준 기자 stella@donga.com 트위터 @stella_k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베네수엘라 규모 7.5 최악 강진…“사망자 10만명 넘을 가능성”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서 경찰에 침 뱉은 40대女…구속영장 청구
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격 트럼프 허락 안받아…통보했을 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