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이킥3’ 박하선-서지석 키스 후 반전에 반전스토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7 20:42
2012년 1월 17일 20시 42분
입력
2012-01-17 20:22
2012년 1월 17일 2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이킥3’ 박하선과 서지석 커플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극본 이영철 조성희 홍보희 장진아 백선우/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79회에서 용종제거수술을 받은 지석은 깨어나자마자 하선에게로 갔다.
78회 방송분에서는 하선이 용종제거수술을 받아야 하는 지석에게 가 자신의 맘을 고백했고 그런 하선을 본 지석은 하선과 달콤한 키스를 하며 마무리가 됐다.
지석은 하선에게 “너무 보고싶었다”며 안았고 하선은 “왜 이러시냐”며 정색을 했다. 알고보니 하선과의 입맞춤은 지석이 수술을 받고 깨어나기 전 꿨던 꿈이었다.
이 사실을 안 지석은 허탈해하는 가운데 하선은 미국에 계신 부모님으로부터 미국에 함께 살자는 전화를 받고 미국으로 갈 결심을 했다.
이에 지석은 하선을 한강으로 데려가 꽃다발을 내밀며 “두 달 전 우리가 여기서 처음으로 밥 먹기로 했을 때 박 선생님께 고백하려 했다. 그때 내가 늦지만 않았어도…제발 미국에 가지 말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하선은 지석의 마음을 거절하며 미국행을 준비한다. 하선이 미국으로 향해 비행기에 몸을 싣는 순간 뒤늦게 달려간 지석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하지만 역시 이것도 지석의 꿈으로 알려져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가 되고 만 것. 지석이 눈을 뜬 때는 그가 용종수술을 받고 깨어난 때였고 모든 것이 지석의 꿈이었던 것이다.
퇴원한 지석은 하선을 찾아가 꼭 끌어안으며 “못 보는 줄 알았다. 곁에 있어줘 고맙다”는 말을 했다.
사진출처ㅣMBC‘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먹으면서 살뺀다… 불붙은 비만치료 ‘알약 전쟁’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