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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발토시로 트렌드세터 인증! “나 보고 미쳤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7 15:26
2012년 1월 7일 15시 26분
입력
2012-01-07 15:18
2012년 1월 7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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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홍철의 트위터
노홍철이 발토시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노홍철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추워! 추워! 막 추워! 발토시 단단히 하고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따뜻해 보이는 털로 된 발토시를 하고 있는 노홍철의 하반신이 담겨있다.
또한 그는 “촬영지 근처 백화점 남성복 매장 마네킹에 발토시 잔득 디스플레이 발견! 아~ 7년 전엔 발토시하고 나갔을 때 다들 미쳤다고 했었는데, 역시 하고 싶은 거 하며 살아야지”라고 덧붙였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노홍철은 패션리더”, “당시에는 부담스러웠었음!”, “내년 유행 아이템은 뭔가요?” 등 흥미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방송활동 이외에도 자신의 이름을 건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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