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병진쇼’ 김창완 “장기하, 처음 봤는데 송창식인줄 알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3 01:45
2011년 12월 23일 01시 45분
입력
2011-12-23 01:41
2011년 12월 23일 0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MBC '주병진토크콘서트' 방송 캡쳐
‘산울림’ 김창완이 후배 장기하를 극찬했다.
22일 MBC ‘주병진토크콘서트’에는 김창완과 장기하가 출연했다.
이날 장기하의 무대를 처음 봤다는 김창완은 “송창식인 줄 알았다”며 “음악을 한차원 높인 훌륭한 뮤지션”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또한 “장기하의 노래를 들어보면 내가 만든 곡 같다”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비슷해 세대차이를 못 느낀다”고 남다른 친분도 과시했다.
장기하는 “산울림을 듣지 않았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음악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라며 “김창완은 천재다. 말을 듣다보면 눈빛에 압도된다. 농담인 것 같아 웃다보면 마지막엔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를 한다”고 평가했다.
이날 장기하는 산울림의 ‘어머니와 고등어’를 독특하게 편곡해 환호를 받았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