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은정, ‘궁’ 단역출연 시절 ‘송지효 옆에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14 10:48
2011년 12월 14일 10시 48분
입력
2011-12-14 09:40
2011년 12월 14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티아라 은정이 드라마 ‘궁’에 출연했던 장면이 시선을 모았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은정이 MBC 드라마 ‘궁’에 출연했던 모습이 게재됐다.
‘궁’은 2006년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됐으며 주지훈 윤은혜 송지효 등이 주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은정은 송지효와 함께 무용하는 학생으로 출연했다. 비록 단역이이었지만 누리꾼들의 ‘매의 눈’은 피해갈 수 없었던 것.
캡처 장면에서 은정은 지금보다 앳되보이는 얼굴로 뾰루퉁 하거나 뭔가 고민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최근 SBS ‘런닝맨’에서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송지효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은정 단역시절 찾는 깨알 재미”,“송지효 저때도 예뻤네요”,“가요계와 예능계의 여신의 과거 만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절윤’ 입도 뻥끗 않는 張… 눈치를 보나, 마음이 없나
김윤지, 또 은빛 질주… 韓 겨울패럴림픽 역대 최다 3개 메달
[김형석 칼럼]지금의 정당은 국민과 국가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