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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고영욱, ‘날개 잃은 천사’ 열창하며 ‘엉덩이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5 18:02
2011년 12월 5일 18시 02분
입력
2011-12-05 17:59
2011년 12월 5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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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과 고영욱이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를 부르며,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49회에는 최근 커플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박하선과 고영욱이 노래방에서 ‘날개 잃은 천사’에 맞춰 노래와 춤을 추는 내용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내용은 하선이 자신의 고등학교 친구 모임에 영욱을 초대하고, 세탁소에서 옷까지 빌려 입고 모임자리에 나선 영욱이 노래방에서 하선과 장단을 맞추는 장면.
하선은 룰라의 멤버 김지현이 불렀던 노래를 소화하고, 영욱은 랩을 담당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박하선과 고영욱은 ‘날개 잃은 천사’의 인기 안무였던 ’엉덩이 때리기‘ 춤을 재현해내며 열광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는 후문.
이밖에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49회에는 회사를 다시 차리기 위해서 무리하게 알바를 시작한 내상을 위해 가족들이 대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자신을 너무 좋아하는 영욱에게 하선이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되는 내용이 방송된다.
박하선과 고영욱이 ‘날개 잃은 천사’를 완벽하게 재현해내는‘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49회는 5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ㅣMBC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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