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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줄담배에 남자문제 헤프다? 억울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9 08:56
2011년 11월 29일 08시 56분
입력
2011-11-29 08:52
2011년 11월 29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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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출신 김지현이 줄담배 등 ‘헤픈 이미지’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놀러와’는 ‘섹시해서 피곤해 특집’으로 원조섹시 스타 김완선, 김지현, 홍진희를 초대했다. 이날 김지현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언급하며 억울하다고 말한 것.
MC 유재석이 “술과 담배를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자 김지현은 “제가 줄담배를 피는 줄 아는데 전 담배를 전혀 안핀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또 “남자 문제도 헤플 것 같다고 하지만 전 싫은 사람과는 커피도 안마신다. 선을 좀 긋는 편”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과거에는 섹시 웨이브를 했었는데 40대가 되고 보니 아줌마 춤이 절로 나온다며 구수한 춤을 선보여 웃음을 줬다.
사진 제공|MBC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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