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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 유닛의 새 멤버 젤로, 15세 꽃미모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8 20:58
2011년 11월 28일 20시 58분
입력
2011-11-28 20:47
2011년 11월 28일 2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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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컴백을 앞두고 방용국 유닛의 새로운 멤버 젤로의 얼굴이 전격 공개됐다.
지난 25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시크릿 전효성이 지원 사격한 ‘BANG&ZELO (뱅앤젤로)’ 앨범의 티저 영상을 선보인데 이어 28일 젤로의 얼굴을 공개하며 공식 데뷔까지의 D-5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젤로는 큰 눈망울에 뽀얀 피부, 귀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젤로는 올해 만 15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82 cm의큰 키에 랩과 댄스, 아크로바틱에도 능숙한 끼 많은 소년으로 알려져 있다.
젤로의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포켓남”, “꽃남”, “잘생겼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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