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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日 전국 투어 최종 리허설 ‘연습 또 연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4 00:39
2011년 11월 24일 00시 39분
입력
2011-11-24 00:26
2011년 11월 24일 0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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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중. 사진제공|키이스트
가수 김현중이 일본 전국 투어 콘서트를 위해 연습 삼매경에 빠졌다.
일본 전국투어 팬 미팅 ‘Kim Hyun Joong <First Tour 2011 in Japan>’을 진행 중인 그는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고군분투 하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달 11일 국내에서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로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랭킹 ‘수입 앨범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해 일본 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9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일본 전국투어의 막을 연 김현중은 이어 삿포로, 센다이, 히로시마, 요코하마, 나고야, 도쿄 등 총 7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팬 미팅을 마쳤다.
그는 현재 23일 후쿠오카에서의 팬 미팅 일정만을 남겨둔 상태다.
가수 김현중. 사진제공|키이스트
김현중은 22일 후쿠오카에 도착해 팬 미팅 장소인 후쿠오카 문화회관을 찾아 음향과 동선 등을 확인하고 리허설을 진행했다. 그는 관객들이 없는 리허설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연과 다름없이 진지하게 연습에 매진했다.
리허설에서 김현중은 “투어의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부어 최상의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23일 후쿠오카 팬 미팅을 끝으로 15일간의 일본 전국투어를 마무리하고 귀국해 짧은 휴식을 취한 뒤 차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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