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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입소 전 손담비와… ‘탄탄몸매’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3 19:13
2011년 11월 23일 19시 13분
입력
2011-11-23 19:01
2011년 11월 23일 1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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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와 손담비가 건강미 넘치는 커플로 변신했다.
23일 오후 스포츠브랜드 ‘데상트’의 공식 블로그에 추신수와 손담비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추신수와 손담비는 건강한 피부 빛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추신수는 맨살에 패딩 점퍼를 입고 손담비는 검정 나시 티셔츠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게시자인 데상트 브랜드 마케팅팀 블로그 담당자에 의하면 화보 촬영은 11월 7일 오전 진행됐으며 남성 매거진 ‘맨즈헬스’ 12월 호에 실린다.
블로그 담당자는 “두 분이 촬영 전에도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라며 “특히 추신수 선수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 손담비 씨는 정말 얼굴이 작다. 화보처럼 나오는 이기적인 분이다”라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추신수와 손담비는 지난해 12월에도 ‘데상트’의 광고 촬영서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사진 출처 | ‘데상트’ 공식 블로그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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