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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꽃’ 이지아, 30대 맞아? 인형들고 서효림과 ‘깜찍·발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2 15:21
2011년 11월 22일 15시 21분
입력
2011-11-22 15:17
2011년 11월 22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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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지아와 서효림의 깜찍한 포즈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MBC 드라마 ‘나도, 꽃’에 출연 중인 이지아와 서효림은 극 중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자매로, 지난주 방송된 3회에서 우여곡절 끝에 한 집에서 살게 됐다.
봉선(이지아)은 막무가내로 자신의 집에 들어온 달(서효림)이 맘에 들지 않고,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히며 '앙숙'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두 사람은 친한 언니, 동생 사이로 촬영장에서도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는 후문이다.
세트 촬영 중 이지아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 촬영하던 서효림은 눈에 '멍' 분장을 한 상태임을 깨닫고 "어머나~"하며 달이 같은 모습을 보여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아와 서효림은 귀여운 표정과 포즈로 깜찍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지아는 3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앳된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지아 정말 동안이다", "둘이 너무 귀엽다", "촬영장 분위기 훈훈하네", "러블리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오는 23일 방송될 5회에서는 재희(윤시윤)의 급작스런 입맞춤 이후 봉선의 심리 변화가 그려지고, 다이아몬드 가방 도난 사건의 용의자로 재희가 지목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ㅣMBC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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