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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첫 상의 탈의 셀카…부드러운 미모 속 반전 복근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1 11:30
2011년 11월 21일 11시 30분
입력
2011-11-21 10:53
2011년 11월 21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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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팀의 '명품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새 미니앨범 ‘...하루가 길다’ 재킷사진을 통해 완벽한 직각어깨와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선보여 '新베이글남'으로 눈길을 끌었던 팀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상의를 탈의한 셀카사진을 공개해 여성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팀의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욕실로 보이는 곳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서있는 모습으로 거울 속이지만 또렷한 식스팩과 탄탄한 가슴 근육에 섹시한 치골까지 담고 있어 남성미와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연예계 대표 베이비 페이스로 부드러움과 가녀림의 대명사였던 팀은 이번 사진을 통해 부드러운 외모와는 반전되는 명품 몸매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여성팬들에 이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헉소리나는 몸매", "몸짱이 따로 없네", "이것이 진정한 반전 몸매",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복근이 아닌 듯" 등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 ‘...하루가 길다’를 발매한 팀은 20일 앨범발매기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음악방송 위주의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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