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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드레스’ 오인혜, 걸그룹 될뻔한 사연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4 15:11
2011년 11월 14일 15시 11분
입력
2011-11-14 15:05
2011년 11월 14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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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혜.
그야말로 ‘파격드레스’로 유명해진 오인혜가 당시 드레스에 대해 “내가 선택한 드레스라 절대 후회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4일 저녁 7시 방송되는 SBSE! 글로벌 연예뉴스 ‘K-STAR news’에서 오인혜가 출연해 직접 자신의 심경을 전한 것이라고 한다.
오인혜는 방송에서 ‘가슴 성형 논란’과 드레스를 입게 된 배경 등 모든 궁금증을 인터뷰를 통해 털어놨다고. 또한 숨겨진 가족사와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 했던 사연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오인혜 주연의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도 최초 공개될 예정.
한편 오인혜는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슴이 훤히 드러나 보이는 빨간색 드레스로 수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바 있다. 개그콘서트에서 드레스를 패러디 할 만큼 큰 화제를 불러 모았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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