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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강호동 향한 그리움 “영원한 맏형, 사랑합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9 11:19
2011년 11월 9일 11시 19분
입력
2011-11-09 10:34
2011년 11월 9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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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잠정은퇴를 선언한 방송인 강호동. 사진 출처 | 은지원 트위터
‘1박 2일’ 멤버인 가수 은지원이 강호동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은지원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영원한 맏형…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강호동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호동은 하차 전 ‘1박 2일’ 녹화 중 담벼락 앞에 누워 해맑게 웃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진보고 글을 읽으니 울컥. 호동오빠 보고 싶다”, “다시 돌아올 테니 걱정하지 말아요”, “나도 빨리 뵙고 싶다” 며 함께 강호동을 그리워했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9월 세금 탈루 의혹이 불거지자 공식사과 후 잠정은퇴를 선언했다. 현재 그는 자택에 머물며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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