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중기, 학교에서 책들고…모범생 남신 포스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28 16:00
2011년 10월 28일 16시 00분
입력
2011-10-28 15:28
2011년 10월 28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중기가 학교에서 찍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2년 성균관대 홍보물 촬영 중인 송중기’라는 제목으로 송중기가 학교 홍보물에 실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송중기는 단정한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손에는 책을 들고 교정을 거닐며 모범생다운 느낌을 풍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런 선배가 있다면 매일 학교 갔다”, “성대가 제대로 홍보된다”, “졸업한다니 정말 아쉽다”, “진짜 연기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젊은 이도 역을 연기해 호응을 얻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보사 ‘北 무인기’ 날린 인물 지원 의혹… 軍 “철저 수사”
“세계 억만장자 12명 재산, 하위 40억명보다 많아”
“닭장 좌석에 다리도 못 펴”…승객 불만 쏟아진 캐나다 항공사 결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