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길하라 “5시간 넘게 키스해 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27 10:27
2011년 10월 27일 10시 27분
입력
2011-10-27 10:10
2011년 10월 27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길하라. 사진제공=QTV
길하라가 5시간 넘게 키스를 해봤다고 전했다.
길하라는 27일 방송되는‘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에 출연해 “어렸던 학창시절에 남자친구와 키스를 했는데 해가 떴었다”며 “새벽이었는데 잠깐 눈 마주치고 다시하고 그렇게 시간이 갔다”고 말했다.
어디서 키스를 했었냐는 질문에는 “좀 창피하지만 어린 나이라 어디 갈 때도 없고 놀이터에서 키스했다”고 대답해 어렸을 때 좀 놀았던 게 확실하다는 순정녀들의 지적(?)을 받았다.
MC 이휘재는 “남자의 손은 그 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냐”는 짓궂은 질문과 함께 “그 시간에 떠있던 해는 얼마나 답답했을까”라고 한탄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정민은 이인혜를 입 냄새 날 것 같은 여자 1위로 선정해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김정민은 “실제로 이인혜의 입 냄새를 맡아봤다”며 “인혜 언니가 왜 사람들 앞에서 입을 가리고 웃는지 그제야 알았다”고 말해 이인혜를 크게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정주리는 콧구멍까지 키스를 받아봤다고 밝히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제공=QTV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커피 값 아껴 고급 레스토랑 간다… 먹고 마시는 모든 게 SNS 콘텐츠
나나 집 침입 강도 “일방적으로 구타당해”…판사 “입장바꿔 생각해 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