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송페’, 음향사고 등 미숙한 진행에 빈축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0-16 14:26
2011년 10월 16일 14시 26분
입력
2011-10-16 14:21
2011년 10월 16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아 송 페스티벌. 스포츠동아DB
‘아시아 최대 음악축제’를 표방한 ‘2011 아시아 송 페스티벌’(이하 아송페)이 음향사고와 공연 지연 등 미숙한 진행으로 빈축을 샀다.
15일 대구시 대흥동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송페’는 4만 여 아시아 음악팬들이 모인 가운데 한국과 중국, 일본 등 6개국의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하지만 ‘아송페’는 처음부터 삐걱거렸다. 당초 5시부터 시작되기로 했던 국내 신인가수 쇼케이스가 40분여 지연돼 ‘아송페’ 본 공연도 지연됐다. 아울러 공연 막바지에 쏟아진 비로 또 다시 공연이 지연돼 폐막까지 늦어져 관람객들이 귀가에 큰 불편을 겪었다.
특히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였던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무대에서는 음향사고와 영상사고가 발생해 이들이 무대를 다시 시작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소녀시대가 ‘런데빌런’을 부르던 중 반주음악이 반 박자 정도 늦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마이크의 음향도 나오지 않았다. 결국 소녀시대는 공연 시작 20초 만에 관객들에게 사과하고 다시 처음부터 무대를 꾸몄다.
슈퍼주니어 무대에서는 이미 순서를 마친 소녀시대의 영상이 전광판에 나타나 관객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또한 이날 비가 예보됐지만 주최 측은 우천에 대한 대비를 전혀 하지 않아 공연 막바지 쏟아진 비에 공연을 일시 중단해 관객들에게 불편을 끼쳤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與 공취모 “李 공소 취소까지 모임 유지…독자 활동 최소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