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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전세홍-최필립, 탄탄+건강 몸매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1 09:55
2011년 10월 11일 09시 55분
입력
2011-10-11 09:28
2011년 10월 11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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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전세홍과 최필립이 건강미를 발산했다.
15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E채널 드라마 ‘여제’ 3회에서 유미(전세홍)와 형일(최필립)의 헬스장신이 공개된다.
최근 강남의 한 헬스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최필립과 전세홍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필립은 삼두박근의 근육질 팔뚝으로, 전세홍 역시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잡았다.
또한, 극중 형일의 차가운 태도에도 자신의 마음을 꿋꿋이 표현하는 유미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신영과 강지섭의 키스 장면도 펼쳐진다.
사진제공=티캐스트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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