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가수’ 윤민수-이영현의 ‘체념’부르며 신이 내린 가창력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0 09:03
2011년 10월 10일 09시 03분
입력
2011-10-10 09:00
2011년 10월 10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민수가 ‘나는 가수다’에서 이영현과 함께 ‘슈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듀엣미션’으로 8라운드 1차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윤민수는 실력파 여성가수 이영현과 함께 빅마마의 ‘체념’을 불렀다.
무대 시작 전 윤민수는 “이영현씨와 합치면 감정이 두 배가 될 것이다. 감정과잉의 끝을 보여주겠다. 스피커를 터트려버리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MC윤종신이 윤민수의 무대에 앞서 듀엣으로 함께할 가수로 이영현과 곡목인 빅마마의 ‘체념’을 소개하자 이미 관객들의 기대가 절정에 이르며 객석이 술렁였다.
윤민수는 이영현과 함께 소울필이 충만한 목소리와 신이 내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체념’을 듀엣곡으로 승화시키며 청중평가단의 기립박수와 더불어 눈물샘을 터뜨렸다.
윤민수의 무대를 본 매니저들은 “이것이 진정한 듀엣이다.”라고 극찬했으며, 인순이는 “두 사람의 힘과 에너지가 천장을 뚫을 것 같았다.”며 폭발적인 성량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윤민수는 이번 경연에서 ‘체념’으로 지난주보다 네 계단 오른 3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ㅣ룬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5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6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7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8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9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5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6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7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8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9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내란특검, ‘尹 계엄선포 이틀전 결심’ 1심 판결에 항소 방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