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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英유명신문 1면 등장 “K-Pop 힘, 신기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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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11:08
2011년 10월 4일 11시 08분
입력
2011-10-04 11:01
2011년 10월 4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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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티파니가 영국 유명 일간지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의 1면에 실렸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10월 3일 1면에 ‘K-Pop crazy’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특히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소녀시대의 멤버를 1면에 내세운 점이 국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공식 홈페이지에는 소녀시대가 아닌 2NE1의 사진이 함께 보도됐으며 K-Pop을 대표하는 그룹으로는 빅뱅, 슈퍼주니어, 2NE1 등이 거론됐다.
해당 신문을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국내 누리꾼들은 “유명신문에 실리다니 신기하다”, “역시 소녀시대”, “니들이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과 2NE1은 유럽과 미국의 MTV 시상식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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