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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컴백 소감, “예전보다 마음의 여유 생겼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0 12:21
2011년 9월 20일 12시 21분
입력
2011-09-20 11:43
2011년 9월 20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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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이 화보 촬영을 통해 컴백 소감을 전했다.
김기범은 잡지 ‘엘르’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SBS ‘뿌리깊은 나무’ 촬영 소감을 전했다. 김기범은 최근 ‘뿌리깊은 나무’에 합류해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김기범은 “현장에서 모니터 보는데 소름이 막 끼친다. 내가 호랑이 굴에 들어왔구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예전보다 연기하는 재미가 붙었다. 전에 비해 마음의 여유가 생겨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호텔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기범은 일단 카메라 앞에 서자마자 모델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해 촬영 스태프들을 감탄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김기범의 주연작 ‘뿌리깊은 나무’는 오는 10월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엘르 코리아
동아닷컴 유정선 기자 dwt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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