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상현 “최지우랑 사귀면 재밌을 것 같다”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8 12:26
2011년 9월 18일 12시 26분
입력
2011-09-18 12:07
2011년 9월 18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윤상현이 동료배우 최지우에게 호감을 표했다.
18일 방송되는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한 윤상현은 수목극 ‘지고는 못 살아’에서 부부 연기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최지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윤상현은 “지우한테 ‘상현 오빠’라는 소리를 듣는다”며 “정말 연기자 하길 잘 한 것 같다. 심지어 피곤해 보이면 커피까지 타다 준다”고 답했다.
급기야 윤상현은 “최지우랑 사귀면 진짜 재밌을 것 같다”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윤상현은 ‘지못살’에서 정의로운 변호사 연형우 역을 연기하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돌림판 벌칙’으로 미성년 성착취…후원금 쏜 시청자 161명 송치
“독감 환자와 2주 동거했는데 감염 0명”…공기 전파 맞아?
“지도자 되기 어렵다”는 트럼프 마음 녹일까…마차도, 바티칸 거쳐 백악관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