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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홍수아, 영화 ‘앨리스’ 캐스팅…내년 상반기 개봉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9-18 21:37
2011년 9월 18일 21시 37분
입력
2011-09-18 11:17
2011년 9월 18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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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홍수아가 영화 ‘앨리스’의 주인공 미노 역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앨리스’(감독 김철한·제작 P&K엔터테인먼트)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이고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스릴러 영화로 판타지가 결합된 잔혹동화다.
홍수아는 아버지의 꿈을 이어가고 싶은 미스터리한 소녀로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듯 발랄하지만 그 속에 순수하고 알 수 없는 감수성을 지닌 캐릭터다.
홍수아는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주인공을 맡게 됐다고 한다.
영화 ‘앨리스’는 19일 촬영을 시작하며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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