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지혜, 튜브 탑 드레스입고 차속 셀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1 16:22
2011년 9월 1일 16시 22분
입력
2011-09-01 16:10
2011년 9월 1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지혜가 근황사진을 공개하며 여신미모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서지혜는 검은색 튜브 탑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을 뽐냈다.
셀카를 공개한 서지혜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1’의 시상자로 참석하기 위해 KBS 공개홀로 이동하는 중이었으며, 요즘 그녀의 근황을 궁금해 하던 많은 팬들을 위해 이동 중에 사진 몇 장을 찍어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고 한다.
또한 시상식에 참가하기 전 마지막까지 미모를 검토하며 완벽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서지혜는 차기작 선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그녀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다른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제공|점프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9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10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9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10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챗GPT, ‘일본판 수능’ 정답률 3년새 66→97%
정청래 “절대 독점은 절대 부패가 진리”… 자문위 “공소청 수장, 검찰총장 호칭 안돼”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