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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이승철, 유나킴 극찬… “여자 깝권, 생기 발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27 17:06
2011년 8월 27일 17시 06분
입력
2011-08-27 17:03
2011년 8월 27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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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3’의 미국 뉴욕 오디션에 참가한 유나킴이 돌출 행동과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유나킴은 슈스케3 카메라의 이곳 저곳에서 잡힌 모습은 언제나 생기 발랄한 모습이었다. 아울러 유나킴은 JYP 오디션에 이미 합격한 상태였다.
이에 이승철이 JYP와 슈퍼스타K에 동시에 합격이 되면 어디로 갈 것이냐 물었고, 유나킴은 잠시 고민하더니 “슈퍼스타로 오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종신은 “슈퍼스타K 붙고나서 JYP 가면 된다”고 일러주기도 했다.
이어 잠옷을 입고 댄스를 보이던 유나킴은 송지은의 ‘미친거니’를 열창해 이승철, 윤종신, 윤미래로 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승철은 “춤과 달리 노래하는 진지함에서 보아의 느낌이 묻어난다”고 말했다. 윤미래는 “내 사무실로 데려가고 싶다”고 평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보고만 있어도 절로 신이 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주체 못하는 끼가 그야말로 여자 깝권이다” 등으로 격려했다.
또 “춤을 추거나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모습이 불안했는데 노래할 때의 진지함과 표정은 정말 좋아보여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26일 방송된 슈스케3에서는 만삭 도전자 전성진, 투개월, 김예림, 최영진, 경지애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과 호평을 받으며 합격해 인터넷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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