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혁, 애니메이션 광팬 인증…“연기생활에 도움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30 10:22
2011년 6월 30일 10시 22분
입력
2011-06-30 09:57
2011년 6월 30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혁은 애니메이션 광팬?’
배우 장혁이 애니메이션에 푹 빠진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장혁은 오는 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 ‘시크릿 아시아-장혁, 스토리 오브 오사카’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사카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평소 애니메이션과 캐릭터에 관심이 많았던 장혁은 오사카 덴덴타운의 피규어 거리에서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 데츠카오사무 기념관에서 아톰의 모습을 직접 그리기도 한 장혁은 5천장의 DVD 중에서 애니메이션 DVD를 상당수 보유한 열혈 애니메이션 팬임을 밝혔다.
그는 “피규어처럼 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에 남고 싶다. 어렸을 적 즐겨본 애니메이션이 연기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오사카의 전통 음식 문화를 체험한 장혁은 직접 오꼬노미야끼를 만들어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발휘했다.
부산출신인 장혁은 “오사카가 부산과 꼭 닮아 와보고 싶었다”고 이번 여행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평소 낯선 환경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과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시각 때문에 여행을 좋아한다”며 “뭔가 얻어가기보다 버리고 갈 수 있었던 여행이었다” 며 새로운 작품에서 더욱 멋진 연기를 선보일 각오도 전했다.
사진제공|티캐스트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주에 한 번 떨어지는 ‘우주쓰레기’… 지진 센서 활용해 실시간으로 추적
박근혜 “훗날 위해 단식 멈춰야”… 울먹인 장동혁 “그렇게 하겠다”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