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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어릴 때부터 ‘인형미모’ 깜짝…자서전에서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1 17:34
2011년 6월 1일 17시 34분
입력
2011-06-01 17:00
2011년 6월 1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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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자서전을 통해 일상과 과거를 공개한다.
30일 출간된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2011·soul)는 자국 호주 시절부터 현재 톱모델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인생에 힘을 주었던 글귀 등을 담고 있다.
특히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일상과 과거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을 담고 있다. 책에는 16살 첫사랑을 교통사고로 먼저 보내야 했던 경험, 어린 시절 모습 등을 포함되어 있다.
미란다 커는 “이 책에 담은 나의 경험과 확신으로 여러분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믿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자신의 능력을 믿고 자기 본연의 모습을 받아들인다면 여러분은 자신 만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슈퍼스타T 화보의 해외 모델로 선정되어 4월 미국에서 촬영을 마치고, 5월 31일 화보 홍보차 내한했다.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제공=혜원출판사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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